📖 홀리바이블

아내 사랑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캠핑을 떠난 일가족이 반대편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대형버스와 정면충돌해서 두 딸이 죽고 아내가 크게 다쳤습니다. 아내는 전신마비가 된 상태로 2년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두 딸을 잃고 자신은 전신마비가 된 아내의 고통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만약에 그때 남편마저도 아내를 떠난다면 전신마비가 된 아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때부터 남편은 아내를 위해 살았습니다. 시간마다 아내의 몸을 움직여서 욕창을 방지했습니다. 그리고 끼니마다 먹여주고 씻어주고, 같이 나가서 산책도 했습니다. 남편은 전신마비가 된 아내의 손과 발이 돼주었습니다. 잡지 인터뷰에서 그 남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 가정이 파괴된 가정이고 불쌍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부부는 여전히 행복합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합니다.” 부부는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관계입니다. 평생 사랑해야 할 관계입니다. 모든 일을 함께 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를 아낌없이 사랑하십시오. 주님! 배우자를 끝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배우자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천생배필임을 고백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자신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그리스도 따르미의 길이다.

적용

당신 주변에 누가 필요한가? 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해보자. 가장 작은 사람을 섬길 때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다.

사랑헌신섬김희생나눔이웃자기부정선행주는주님영혼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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