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위산에 새겨진 얼굴들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얼굴크기가 18미터나 되고 눈이 3미터나 되는 거대한 바위석상들이 미국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주의 러시모어 산(Mount Rushmore)에 있다. 왼쪽부터 나열해보면 제일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사람은 조시 워싱턴 초대 대통령이다. 그 다음은 3대 대통령이었던 토머스 제퍼슨 그리고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와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라함 링컨이다. 그들의 얼굴이 그 산 정상의 바위에 멋지게 조각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들은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의 얼굴들이며, 국가의 상징적인 존재로 그들의 업적과 정신을 영원히 기리기 위하여 17년간의 땀과 노력으로 탄생된 놀라운 작품들이다. 실제로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은 그 당시 최고의 조각가로 명성이 높았던 거츤 보글럼(Gutzon Borglum)이었다. 그는 1927년 10월 4일부터 400명의 일꾼들과 함께 그 작업을 시작해서 1941년 3월 6일에 거의 완성을 앞두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러나 그의 아들 링컨 보글럼이 대를 이어 그 작업을 계속하게 되었다. 마침내 그 해 10월 31일에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난 조각 작품들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프로젝트에 들어간 총비용은 약 989,992 달러라고 한다. 안타깝게도 그 작품의 공식제막식은 링컨 보글럼이 죽은 후인 1991년 6월 조지 부시(George H.W. Bush) 대통령 때 거행되었다. 지금도 러시모어 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그 산 정상에 살아있는 네 명의 대통령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새롭게 갱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 산 정상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네 명의 큰 인물들은 그 바위산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산이나 바위나 동철에 새겨진 정치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성도들의 마음속에 각인된 구원의 메시아이시다. 마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바라볼 수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천국의 자녀들이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신앙의 성장은 계속된 하나님과의 대면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오늘 당신의 신앙에서 무엇이 성장했는가 돌아보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

신앙성장말씀기도회개변화하나님예수님성령사랑진리의로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