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김흥규 목사(내리교회)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은 땅 위에서 일하는 이들이 부럽다. 땅 위에서 편히 일하는 이들은 이것을 모르고 못 가진 것만 탓한다. 아담과 하와는 애당초 에덴동산에서 거의 모든 것을 누렸다. 다만 한 가지 금단의 열매 선악과가 문제였다. 이들은 자기들이 누리는 99.999%의 자유함보다 선악과라는 지극히 작은 0.001%의 부자유함이 영 불만이었다. 그리하여 못 가진 것에 의해 눈이 가려졌을 때 기쁨과 감사를 잃어버렸다. 왜 감사하지 못하는가? 내게 있는 것은 망원경으로 작게 보고 남에게 있는 것은 현미경으로 크게 보며 비교하기 때문이다. 못 가진 것에 욕심을 부리면 둘을 갖고 나면 셋, 열, 스물이 더 갖고 싶어진다. 갖고 또 가져도 감사할 날이 없다. 지금 여기에서 우리 가진 것에 감사하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지 않는가. “받은 축복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 축복이 연장되고, 당한 불행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 불행이 끝난다.”(스펄전)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축복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영적 태도다.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부으신다.

적용

매일 아침 감사의 목록을 작성해보자. 작은 것에서 감사가 시작될 때, 우리 영혼은 풍요로워진다. 불평이 적을수록 축복을 더 많이 누린다.

감사축복풍요감수성하나님은혜넉넉함기쁨감각믿음풍성함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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