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의 첫걸음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옛날 어느 나라 임금님이 사는 궁궐 앞에 행인들의 자선을 바라는 걸인들이 앉아 있었다. 그 중에 이상한 걸인이 있었다. 행인이 금화(金貨)와 은화(銀貨)를 동시에 던져주면 어김없이 은화만을 택하고, 은화와 동화(銅貨)를 동시에 던져주면 반드시 동화만을 택하면서 연방 감사하는 것이었다. 이 걸인의 바보스러운 행동은 장안의 화제가 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자선을 베풀며 그것을 확인했다. 이 걸인은 바보가 아니라 실은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다른 걸인들처럼 큰 것을 욕심냈다면 사람들이 몰려들었을까. 성경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고 가르친다. 범사(凡事)는 대사(大事)와 소사(小事) 불문이다. 오히려 문맥상 대사보다는 소사, 즉 쓸모 적은 동전처럼 ‘하찮은 일’을 의미한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기시는 하나님은 동화같이 작은 축복에 감사하는 자녀에게 금화 같은 큰 축복을 주신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는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축복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영적 태도다.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부으신다.

적용

매일 아침 감사의 목록을 작성해보자. 작은 것에서 감사가 시작될 때, 우리 영혼은 풍요로워진다. 불평이 적을수록 축복을 더 많이 누린다.

감사축복풍요감수성하나님은혜넉넉함기쁨감각믿음풍성함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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