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기 사랑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이 시대에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진정한 자기 사랑’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밑바탕이 되어야 자기를 사랑할 수 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 자기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예수님이 심문받을 때 가장 가까이 따라갔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그곳에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운명하시기 전 했던 부탁으로 혈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를 모셨다. 그가 바로 사도 요한이다. 사도 요한은 에베소에서 박해받던 중 기름 가마에 던져졌으나 기름이 그를 해하지 못했다. 밧모섬에 유배된 그는 그곳에서 앞으로 될 일과 천국의 비밀을 알리는 계시록을 기록했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요새 삼고 그분을 위해 자기가 죽고자 하는 행위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막12:31)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자신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그리스도 따르미의 길이다.

적용

당신 주변에 누가 필요한가? 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해보자. 가장 작은 사람을 섬길 때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다.

사랑헌신섬김희생나눔이웃자기부정선행주는주님영혼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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