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익한 시간 어느 전도유망한 젊은 성악가가 멋지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누군가 옆에 앉은 작곡가에게 저 젊은 성악가가 노래를 정말 잘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작곡가는 이렇게 말했다. “저 젊은 성악가에게 고난의 경험이 좀 더 있다면 훨씬 더 영감 어린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겁니다.” 고난의 시간은 우리가 변화되는 시간이다. 만일 고난을 제대로 다룰 줄만 안다면 고난만큼 우리 인생에 유익을 주는 것도 없을 것이다. 놀라운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 “당신의 인생 가운데 가장 유익했던 시간이 언제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이구동성으로 “고난을 겪었던 때입니다. 그때 내 인생이 깊어졌고 또 내가 성장했습니다”라고 고백할 것이다. 우리 인생은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동안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고난을 성숙의 기회로 삼아라! _ 전병욱, 《다시 시작하는 힘》 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