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본문: 롬12:2🏷 분류: 묵상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자신을 중요한 일에 써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남이 자신을 써주지 않는 게 아니라 위기의 순간이 오면 자신이 알아서 슬슬 눈치를 보다가 뒤로 피한다. ‘내가 이런 데 뭐하러 나서?’ 하면서 그렇게 피하는 자신이 머리가 좋은 줄 안다. 반면에 어려울 때 앞장서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나이에 관계없이 어디서건 항상 주도권을 잡는다. 우리는 누가 자기를 인정해주기만 바라고 있어서는 안 된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길은 간단하다. 위기의 순간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뛰쳐나가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어려울 때가 기회이다. 아무도 나서려고 하지 않으므로 내가 나서면 되기 때문이다. 눈치 보는 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절대로 기회가 없다. _ 전병욱, 《다시 시작하는 힘》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우리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초대한다.

적용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성숙을 이루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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