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신앙의 터전

📖 본문: 롬12:2🏷 분류: 묵상
영국 런던의 테이트 미술관에는 ‘와츠’의 유명한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수건으로 눈을 가린 한 젊은 여자가 지구 위에 앉아 비파를 연주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자세히 보면 비파의 줄은 다 끊기고 딱 한 줄만 남아 있습니다. 그 줄로 열심히 연주하면서 그 여인은 음악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남아 있는 한 줄은 ‘소망’의 줄을 뜻합니다. 실로 의미심장한 그림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건강, 사랑, 재산, 사업 등 모든 것이 끊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소망을 놓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름다운 연주를 해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삶에 있어 소망은 매우 귀합니다. 이 같은 소망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그분에 대한 믿음 없이는 어떠한 소망도 영원하지도, 견고하지도 못합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소망이십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가십시오. 주님! 영원한 소망이 주님께 있음을 굳게 믿게 하소서. 내게 있는 소망들을 점검하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것들인지 생각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우리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초대한다.

적용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성숙을 이루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가보자.

신앙영성기독교성경영혼기도성장치유위로깨달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