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랭크라는 영국의 실업가가 사업에 대한 많은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해 냈습니다.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걱정거리가 생긴 날짜와 내용을 기록해 염려상자에 넣어 두고는 매주 수요일을 염려의 날로 정해 상자 속의 메모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수요일, 그는 특별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걱정거리가 적힌 메모지를 상자에 넣을 당시만 해도 대단히 큰 문젯거리였는데, 그것을 꺼내 다시 읽어볼 즈음에는 이미 큰 문제가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또한 더 중요한 사실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고민하며 염려할 만한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과염려는 다릅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의 해결 방안을 고심하되, 전전긍긍하며 그것에 얽매이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매사를 믿음을 통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십시오. 그래도 염려가 밀려올 때는 염려의 목록들을 조목조목 적어 주님께 맡깁니다라고 기도하십시오.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그분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을 억누르는 걱정거리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주님! 지금 이 순간 저의 모든 걱정거리를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걱정거리를 정리해보고, 주님께 맡기는 기도를 드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