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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의 신문

📖 본문: 롬12:2🏷 분류: 묵상
어떤 사람이 바닷가를 거닐다가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주웠습니다. 이 사람이 램프를 문지르자 곧 연기와 함께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주인님, 소원이 무엇입니까? 단 한 가지 소원을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이 사람은 생각하다가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주식시장의 주가를 미리 알아서 전 재산을 투자해 거부가 되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램프의 요정은 즉시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은 급히 주식시세표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부고(訃告)란을 보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자신의 사망 소식과 함께 장례식 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소원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질적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물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인 것만 좇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욕심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더 소중하고 영적인 재산을 추구하십시오. 주님! 영적인 삶을 추구하게 하소서. 영적인 삶을 추구하기 위해 지금 버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우리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도록 초대한다.

적용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성숙을 이루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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