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냄새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 하늘 냄새를 맡는다 - 박희준의 시 《하늘 냄새》(전문)에서 - * 마음이 맑으면 눈빛부터 맑아집니다. 표정도 맑아지고, 말씨도 달라집니다. 냄새도 바뀝니다. 분명 사람의 몸에서 풍기는 것인데도 그 몸에서, 높고 푸른 하늘의 향내가 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다수가 따르는 길이 항상 옳은 길은 아니다.
적용
당신이 신앙 때문에 소수자가 된 경험이 있다면, 그것이 당신의 신앙의 깊이를 나타낸다고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