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과 처음 한 해의 맨 마지막 계절은 겨울이다. 그리고 한 해의 맨 처음의 계절 또한 겨울이다. 겨울 속에는 그렇듯 마지막과 처음이 함께 있다. - 공선옥의《사는 게 거짓말 같을 때》중에서 - * 겨울 뿐만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세상 이치가 그러합니다. 마지막과 처음,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이 항상 함께 공존합니다. 정말 마지막이고, 미움이고, 불행으로 여겼던 것도, 몸을 돌려 다시 바라보면 그게 바로 처음이고,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웃 사랑은 종교의식이 아니라 생활의 실천이다.
적용
당신의 일상에서 누가 당신의 사랑이 필요한가? 그들을 위해 이번 주 한 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결정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