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이가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어려워 기도하다가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그는 꿈속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께 나가 원망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어려울 때에 저를 홀로 내버려 두셨습니다. 주께서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해 온 발자국을 보여 주마!” 순간, 지나온 삶의 여정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에는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어 두 사람의 발자국이 찍혀 있었고, 어떤 때는 한 사람만의 발자국이 외롭게 찍혀 있었습니다. 주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주님 보십시오.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 주님은 제 곁에 함께 계시지 않고 저를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으셨습니까?” 주님이 대답하셨습니다. "아니란다. 네게 어려움이 없을 때에는 내가 네 곁에서 함께 걸었지만, 네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는 내가 너를 품에 안고 왔단다. 그러니 한 사람의 발자국만 남은 것이란다!” 우리의 주님은 제왕적 안내자가 아니라, 십자가를 친히 지신 구원자이십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어려울 때엔 주님께선 우리를 안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하실 것입니다.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리더십은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을 높이는 데 있다.
적용
당신이 어떤 위치에 있든, 오늘 누군가를 귀히 여기고 그들을 섬기는 구체적인 행동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