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부모의 경건

📖 본문: 시 23:4🏷 분류: 묵상
신실한 자녀로 양육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축구 중계를 보고, 재미있는 오락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흥행 영화 DVD를 빌려 보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다. 하지만 부모가 성경 읽는 모습을 목격한 자녀는 몇 명이나 될까? 당신의 자녀가 부엌 식탁에서 하나님 말씀을 탐독하는 당신의 모습을 가장 최근에 본 것이 언제인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내 루스 그레이엄(Ruth Graham)은 자신이 어떻게 해서 평생 성경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해 준 적이 있다. 중국에서 자란 그녀는 선교사이셨던 부모님이 매일 성경을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하러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우리 아버지는 자리에 앉아 성경을 읽고 계셨다. 의료 선교사이셨던 아버지는 항상 정신없이 바쁘셨던 분인데도 아침 시간에는 항상 성경과 함께했다. 또 밤이면 일을 마치신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와 똑같이 하셨다.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의 관심과 헌신을 그 정도로 차지하는 것이라면, 나도 한번 탐구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생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이비드 제러마이어 <생명의삶2009.10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길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면 평안이 온다.

적용

현재 당신의 길이 불명확하다면, 그것이 신앙을 더 깊게 하는 기회임을 받아들이자. 하나님의 인도를 매일 새로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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