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넘치는 헌신

📖 본문: 마 5:23-24🏷 분류: 상담
지도자가 헌금을 그만하라고 호소하는 말을 들어 본 일이 있는가?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동식 성전인 성막을 짓는 일에 열심이었다. 유능한 장인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동료들과 함께 건축 사업에 착수했고 백성은 헌물로 후원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곧 문제가 생겼다. “(지혜로운 장인들이)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가져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출 36:5). 열정이 너무 뜨거워 헌금이 넘치게 들어왔던 것이다! 그래서 일꾼들은 그만 드리게 해달라고 모세에게 부탁했다. 후원을 그만해 달라는 편지를 받아 본 일이 있는가?모세는 더 이상 성막 사업에 헌금을 바칠 필요가 없다고 사람들을 설득했고 백성은 물러났다. 이미 들어온 것만으로도 ‘명하신 일에 쓰고도 남을 만큼 있었기’ 때문이었다. 놀라운 일이다! 이스라엘 공동체에 뭔가 부흥이 있었다고 추정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임재를 풍성히 체험할 때 사람들은 그분을 기쁘시게 하려 하며 간절히 그분을 예배하려 한다. 하나님은 백성의 이런 찬미를 기뻐하셨다. 성경에 후한 드림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그중 가장 위대하고도 놀라운 대목으로 이 기사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보고할 수 있다면 얼마나 놀라울까? 「베푸는 삶의 비밀」/ 고든 맥도날드 <생명의삶2009.10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증거다.

적용

당신이 관계가 끊어진 사람이 있다면, 작은 한 발이라도 화해를 향해 내디디보자. 상대방의 반응보다 자신의 순종이 중요하다.

관계회복용서화해미안소통신뢰사랑치유새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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