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 자녀의 특권

📖 본문: 시 90:10-12🏷 분류: 묵상
어느 날 젊은 부인이 목사님을 찾아왔다. 그녀는 온갖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이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자신과 함께해 주셨음을 간증했다. 그녀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안고 있었다. 소아마비까지 앓아 다리도 절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내면에는 확고한 믿음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녀는 모든 문제를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음을 실제로 증명하는 삶을 살았다. 목사님이 존경 어린 표정으로 물었다. “온갖 문제와 장애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녀는 다소 고조된 어조로 말했다.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언제든 하나님께 전화를 걸 수 있어요. 하나님의 전화는 통화 중일 때가 없거든요. 전화를 걸면 언제나 받으셔요. 우리가 평상시 친구에게 전화하듯이 예레미야 33:3 말씀을 믿고 기도하면 돼요.” 그녀는 상기된 표정으로 그 말씀을 암송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문제가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가?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전화는 불통일 때가 없다. 통화 중일 때도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전화를 기다리고 계신다. 「야곱의 축복」/ 김병태 <생명의삶2009.10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자산이며,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곧 우리의 인생관을 드러낸다.

적용

한 주간의 시간 사용을 돌아보고, 진정 중요한 것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자. 필요하면 과감히 것들을 버리고 재정렬하자.

시간우선순위가치관선택죽음영원의미후회잘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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