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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 몰아내기

📖 본문: 롬 7:21-25🏷 분류: 교육
미국 인디언족인 체로키 부족에게는 ‘손자에게 인생 원칙을 가르치는 할아버지’에 관한 옛날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손자를 앉혀 놓고 말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있단다. 한 늑대는 악하지. 이 늑대는 분노, 질투, 용서 못함, 교만으로 똘똘 뭉쳐 있어. 반면 다른 늑대는 착하단다. 이 늑대의 특징은 사랑, 친절, 겸손, 절제야. 이 두 마리 늑대는 우리 안에서 늘 싸우고 있단다.” 손자가 잠시 생각하다가 물었다. “어떤 늑대가 이길까요?” 할아버지가 웃으며 말했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지.” 용서 못함, 성급함, 낮은 자존감 같은 악한 늑대에게 먹이를 주면, 점점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당신은 직장에 관해 자주 불평하는가? 회사가 대우를 제대로 안 해 준다거나 일을 너무 많이 시킨다며 신세 한탄만 하는가? 아이러니하게도 불평하면 일시적인 해방감을 느낀다. 하지만 한 번 피 맛을 본 늑대는 점점 더 많은 피를 원하는 법이다. 불평하고 싶거든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라. “정말로 현재 수준에 머물고 싶은가? 아니면 불평하는 습관을 버리고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고 싶은가?” 잠시 불편함을 감수하고 변화의 고통을 뚫고 나가면 결국 고통은 사라지고, 인생이 훨씬 즐거워질 뿐 아니라 반드시 더 탁월한 단계로 올라선다. 「나를 응원하라」/ 조엘 오스틴 <생명의삶2009.10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체로키 부족의 '두 늑대' 이야기처럼, 우리 안에는 선한 습관과 악한 습관이 함께 산다. 어떤 것을 먹이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적용

하루 중 나를 지배하는 부정적 감정이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하자. 그것을 의도적으로 제한하고 대신 긍정의 말씀과 기도로 선한 습관을 키워가자.

습관성품선택내면통제분노질투영적전투의지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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