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기 사랑의 허상

📖 본문: 롬 8:28🏷 분류: 예화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마스크>에 보면 초록 마스크를 쓴 주인공이 코트 안에서 하나하나 조심스레 꺼내 놓는 것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같이 자질구레한 것들뿐이었다. 우리도 그런 별것 아닌 것들을 지키려고 각자 마스크를 쓰고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 든 척하며 살기에 급급하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 안에는 별로 든 것이 없다. 그냥 있는 실력대로 보여 주면서 살면 된다. 주인이신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죽으셨음을 아는 사람은 다시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는다. 자신을 위해 대신 죽어 주신 분을 위해서 살아간다. 그것이 은인에 대한 도리요 감사하는 삶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주인을 위해서 살지 않고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만 가져다 쓰는 것은 배은망덕이다. 잘 믿는 척하지만 실상은 자기 자신을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항상 상처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여전히 자아가 살아 있는 사람이다. 주인이신 그분을 위해 사는 사람은 상처 받을 겨를이 없다. 종은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인을 위해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 「부활」/ 김응국 <생명의삶2009.10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는 신앙의 여정을 경험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당신이 받은 도전이나 위로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행동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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