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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같이 살다가 천국으로 가기

📖 본문: 롬 8:28🏷 분류: 예화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예전에 알고 있던 한 집사님이 보고 싶어 전화 수화기를 들었다. “요즘 별일이 없으세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네, 큰 일이 있었지요. 2주 전에 제 큰 딸이 천국에 갔어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 되었나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뇌수막염이라는 거예요. 치료를 받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2주 만에 그만 하늘나라에 가고 말았어요.” 나는 너무 놀랐다.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집사님에게 말했다. “집사님, 얼마나 힘드셨어요. 하지만 이별의 슬픔은 잠시랍니다. 따님은 조금 후에 다시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따님이 천국에 있는 것을 기뻐하세요.” 나는 내 안에 있는 천국에 대해 이야기했다. “집사님, 저는 천국이 얼마나 행복한 곳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제 마음에 그 천국이 있기 때문이죠. 지금 제 별명은 ‘날마다 천국’이랍니다. 천국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제 마음 속에 있답니다. 집사님, 천국은 너무 좋은 곳이에요. 따님은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그 집사님은 갑자기 눈물을 터트리며 말했다. “네, 맞아요.” “하나님은 집사님을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신답니다.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이 천국의 기쁨을 전하도록 하세요. 집사님, 사랑합니다.” 이 땅에서 매일 천국을 누리다가 죽어서도 천국에 가는 것, 이것이 예수를 믿는 행복이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사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은혜이며, 이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는 선교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면, 그 사랑을 당신의 가정과 직장, 교회 공동체에서 먼저 나누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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