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복하다고 말하기

📖 본문: 눅 1:46🏷 분류: 예화
최근에 행복하다고 말해 본 적이 있는가? 밤 11시쯤에, 자려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5살짜리 막내 딸 예은이가 뛰어 올라왔다. “나, 아빠 옆에서 잘 거야.” 그리고 내 귀에 대고 쫑알거렸다. “아빠, 내 마음 속에 누가 있게?” “누가?” “하나님!” “아빠, 하나님 마음속에 누가 있게?” “누가?” “예은이!” “우리 예은이는 정말 천재야! 어떻게 알았니?” “응, 나는 다 알아.” 또 나에게 물었다. “아빠, 아빠 마음속에 누가 있~게?” “하나님!” “딩동댕, 맞았습니다.” “아빠, 하나님 마음속에 누가 있~게?” “김열방!” “딩동댕, 맞았습니다.” 그리고 말했다. “아빠, 행복해. 아빠, 사랑해.” “아빠도 예은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그 아이는 매일 행복하다. 조금 후에 셋째 딸, 예랑이도 와서 “아빠, 사랑해” 하며 내 볼에 키스를 했다. 나는 행복감에 젖어 들었다. 어느 날, 나는 주님께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다. “주님, 주님이 계셔서 저는 너무 행복해요.” 그 때 주님께서는 나에게 대답하셨다. “아니다. 오히려 네가 있어서 내가 너무 행복하단다.” 내가 주님 때문에 행복한 줄 알았는데 주님이 나 때문에 행복해 하신다니, 나는 최고의 행운아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사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은혜이며, 이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는 선교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면, 그 사랑을 당신의 가정과 직장, 교회 공동체에서 먼저 나누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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