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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지경까지 행복해지기

📖 본문: 롬 8:28🏷 분류: 예화📅 부활절
죽고 싶을 만큼 행복해 본 적이 있는가? 아, 나는 행복하다. 너무 행복해서 죽을 지경이다. 아침에 잠이 깨면 행복에 푹 젖어 있다. 밤중에 자다가 깨도 행복해서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아, 나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구나!’ 나는 항상 행복에 젖어 있다. 세수를 하면서도 행복에 젖어 있다.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에 젖어 있다. 집을 나서면서도 행복에 젖어 있다. 전철을 타도 행복에 젖어 있다. 사람을 만날 때도 행복에 젖어 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행복에 젖어 있다. 집에 돌아오면서 너무 행복해서 폴짝폴짝 뛴다. 아내를 만나면 너무 행복해서 꼭 껴안는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것을 보면 행복에 겨워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온다. 하루 종일 내 머리 속에 제일 많이 떠오르는 말이 있다. 바로 이것이다. “주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주님이 다 이루셨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주님이 내 안에 충만히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주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홍수처럼 계시니, 하나님이 나에게 파도처럼 계시니 나는 너무 행복하다. 이 행복은 영원한 것이며, 이 행복을 빼앗을 자가 없다. 나는 매일 행복하다. 나는 영원히 행복하다. 나는 폭발적으로 행복하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사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어진 영생은 단지 미래의 약속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누리는 축복입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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