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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음악학교

📖 본문: 롬 1:20🏷 분류: 영감
숲 속의 음악학교 그 학교는 예전에 제가 다녔던 음악 학교처럼 숲 속에 지어질 거예요. 이왕이면 언덕 위에 있어서 산 아래까지 전망이 확 트인 곳이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야외에서 연주를 할 때 자유롭게 자연과 하나 될 수 있고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말이죠. 악기는 피아노에만 국한시키지는 않을 거예요. 각 영역에 맞는 음악 선생님을 초빙해서 각자의 역량에 맞게 가르치도록 할 거구요. - 이루마의《이루마의 작은 방》중에서 - * 그 비슷한 꿈이 저에게도 있습니다. 장차 깊은산속 옹달샘에 '음악학교'를 열어서 누구든 찾아와 자연과 더불어 음악을 감상하는 꿈! 숲 속의 모든 것들이 저마다 좋은 악기가 되어 두드리는 대로 노래가 되고 멜로디가 되는, 그런 환상적인 꿈을 꾸어보곤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의 음악은 우리 영혼을 깨웁니다. 숲 속에서 배우는 배움은 책 속의 지식보다 영혼에 더 깊이 와닿습니다.

적용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속에서 당신의 영혼이 들려주는 말을 경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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