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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은 꿈에서도 멋지다

📖 본문: 잠 27:12🏷 분류: 인성론
멋진 사람은 꿈에서도 멋지다 '멋진 사람은 꿈에서도 멋지다.' 행여나 죽을세라 벌벌 떨고 남의 고통보다 내가 당할 손해를 계산하기 바쁘고 선뜻 선심 한 번을 쓰는 법이 없다. 설령 누군가에게 몽땅 주어 버렸다고 해도 내 것이 나간 흔적이 없을 텐데 풀 한 포기조차 움켜쥐려고 아둥바둥대는 나를 꿈에서까지 보고 산다. '다음 번 꿈에는 멋진 사람이 되어 봐야지' 내심 기대를 하지만 아직도 꿈에서는 현실의 내가 판박이로 찍혀 나온다. 그러는 나에게 눈을 감은 꿈이 말하는 듯하다. '여보게, 눈떴을 때 멋진 사람이 꿈에서도 멋진 법이라네.' - 이명선의《북쪽이 아니라 위쪽으로》중에서 - * 누구에게나 자화상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 자화상이 자신의 무의식 안에 '마음의 무늬'를 그려내고, 그 마음의 무늬가 얼굴에, 말씨에, 눈빛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러다가 어느 때는 꿈에도 나타납니다. 무의식 속의 무늬가 일그러져 있으면 일그러진 채로, 멋있게 그려졌으면 멋있게 꿈에 나타납니다. 꿈은 정직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멋짐은 의식하든 무의식하든 일관성 있게 드러나는 인격입니다. 꿈속에서도 드러나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적용

표면적 멋짐보다 영혼 깊이의 선함을 추구하세요. 깨어있을 때나 꿈속에서나 일관되게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보세요.

성품일관성정체성인격삶의태도영혼영상진정성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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