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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러주니 꽃이 되었다

📖 본문: 사 43:1🏷 분류: 신앙훈련
이름을 불러주니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 김춘수의 시 <꽃> 중에서 - *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마음을 준다는 뜻입니다. 믿음과 사랑을 준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순간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뜻입니다. 그가 나를, 내가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할 지경인데, 이름을 불러주니 꽃이 아니면 무엇으로 피어날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군가에게 이름으로 불려진다는 것은 우리의 존재가 인정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에게 이름으로 불려진 소중한 존재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을 이름으로 부르며 그들의 가치를 인정해주세요. 또한 당신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려진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세요.

이름존재인정가치부름정체성의미책임성장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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