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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대해서

📖 본문: 요 11:35🏷 분류: 공감론
눈물에 대해서 눈물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양파를 썰 때 나오는 생리작용적인 눈물과 달리 감정이 작용해서 흘리는 눈물 속에는 체내에 있던 독소들이 다량으로 검출된다고 한다. 즉,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접할 때 흘리는 눈물은 심신의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독소들을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 셈이다. 눈물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 때 눈물을 흘리고 애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는 과거를 과거로 떠나보내고 미래를 향해 새로운 출발을 가다듬을 수 있는 여력을 가질 수 있다. - 정성준의《나는 왜 그런 배우자를 선택했을까》중에서 - * 눈물은 영혼의 이슬입니다. 메마른 눈동자를 씻어주고 거친 영혼까지도 맑게 닦아 줍니다. 뜨겁게 흘리는 눈물일수록 더 높은 하늘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제 슬픔을 가다듬고 더 영롱하고 아름다운 영혼의 사람이 되어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출발하라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감정의 진실한 표현입니다. 눈물로 표현되는 공감과 연민이 우리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 진정한 인간관계를 만듭니다.

적용

당신의 눈물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것을 통해 타인과 깊은 연대를 이루고, 상대방의 눈물에도 따뜻하게 응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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