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흠과 상처를 없애려 말고

📖 본문: 고후 12:9🏷 분류: 상담
아주 먼 옛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를 가진 한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다이아몬드는 무엇인가에 긁혀 커다란 흠이 나고 말았습니다. 왕은 실망하여, 최고의 세공사를 불러 다이아몬드에 긁힌 자국을 없애도록 명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흠을 없앨 수는 없었습니다. 이때 한 세공사가 나타나 이전의 그 다이아몬드보다 더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놓겠다고 하였습니다.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세공사는 다이아몬드의 흠을 없애지 않고 그 흠 자국을 줄기 삼아 주변을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변모시켰던 것입니다. -이미 우리가 당한 흠과 상처는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에 너무 연연해 하며 지우려만 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더욱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만드는 줄기로 삼으십시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결함과 상처를 완벽하게 감추려 하면 더 깊은 상처가 생깁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타인과 나눌 때, 오히려 치유와 성장이 일어납니다.

적용

당신의 약한 부분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세요. 그것을 감추기보다 그것을 통해 타인과 진정한 연대를 이루는 것이 더 강한 공동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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