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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움의 완성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오늘은 새벽 기도회에서 마태복음 2장의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그중에 크게 마음을 울린 것은 요셉의 성품이었습니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나서,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서 약혼자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 하였다."(마태 2장) 요셉은 자신의 의와 임신한 마리아의 불의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를 율법에 따라 돌을 들어 정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약혼자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 하였던 것입니다. 자신이 의로워도 자신의 의를 드러내지 않고 상대가 분명히 불의함에도 돌을 던지지 않고 조용히 정리하려는 이 요셉을 가리켜 성경은 의로운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의로움의 완성은 자신의 확실한 의로움은 드러내지 않으며 상대의 분명한 흠을 감추어 주는 데 있습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로움은 단순한 도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참된 의로움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할 때 완성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실제 삶 속에서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의를 추구할 때, 진정한 영적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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