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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동요를 극복하기

📖 본문: 약 1:5🏷 분류: 교육
우리는 감정의 피동적인 희생물이라는 저주를 받은 것일까요? 우리는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 또는 "오늘은 영 기분이 아니야"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기분에 맞추어 살도록 요구해야만 할까요? 감정을 통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잘 훈련된 영적인 생활을 통하여 우리는 감정을 점차적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극복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감정으로 행동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 가치가 없다고 느끼거나,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느끼거나, 또는 일이 지겹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리는 아침에 일어날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아침에 일어나서 복음서를 읽고 시편을 읊고 기도하며, 그리고 새날을 주신 데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우리를 사로잡는 우리의 감정은 그 힘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지혜는 세상의 지식으로부터 오지 않고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나온다. 기도와 명상이 영적 지혜의 원천이다.

적용

신자들이 지식의 축적보다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추구하고, 그 속에서 나오는 영적 지혜를 삶에 적용하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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