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과 대화하라

📖 본문: 엡 3:17-19🏷 분류: 영적성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버즈 두바이(Burj Dubai)의 한 건축 관계자에 따르면, 100층이 넘는 초고층 건물을 지어 올릴 때는 한 점의 미세한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철저한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매 시간 GPS(위성 항법 장치)를 통해 인공위성으로부터 계속 정보를 받아 점검하면서 지어 올린다고 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무릎을 쳤다. 바로 그것이다. 고층 건물 하나 짓는 데도 인공위성의 체크를 계속 받아야 하듯, 나라를 경영하거나 큰 조직을 경영하는 사람 또한 시시각각 하나님의 체크를 받아야 한다. 늘 성경을 펴 놓고 하루를 시작하라. 아이디어가 떨어지고 상황이 엉킬 때마다 하나님을 찾으라. 신명기에 보면 왕궁이나 성전에 이미 좋은 성경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왕에게 성경을 필사해서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다(17:18~20). 성경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고,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살이에는 속옷처럼 우리가 결코 나눠 쓸 수 없는 게 있는 법이다. 왕에게는 성경이 그렇다. 늘 자기 바로 곁에 두고, 밑줄 치고 읽을 수 있는 성경이 있어야 한다. 말씀을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읽으라고 하셨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의 뜻을 영혼 깊숙이 각인해 넣어야 한다. 「왕들의 이야기 1」/ 한 홍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는 평생에 걸쳐 파고들어야 한다. 표면적 신앙을 넘어 영혼의 깊은 곳까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신앙의 완성이다.

적용

신자들이 신앙의 표면에 머물지 말고, 깊이 있는 명상과 성찰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도록 권장한다.

영적깊이탐구신학적사고명상성찰진정한신앙영혼의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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