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매일의 예배

📖 본문: 마 10:29-31🏷 분류: 영적성찰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혼은 풍요한 영혼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이유도 바로 우리와 같이 지내시기 위함이다. 그때가 오기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 하나님은 바로 오늘 “너와 함께 보내고 싶다”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아무리 애를 써도 억지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그분과 함께하는 것은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께 하루를 같이 해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창조 세계 안에서 발견되는 그분의 선하심을 하루 동안 배워 가고,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그분을 발견하며, 읽는 책을 통해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 하루를 마치면서는 같이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나는 나 자신을 억지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그분을 더 알아 갈 수는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내가 더 그분을 알아 갈수록, 그분에 대한 사랑도 커지게 된다. 사랑은 알아 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진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분을 좀더 사랑하길 바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부요한 삶이다. 「인생 게임」/ 존 오트버그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 하나하나를 깊이 있게 돌보신다. 그 돌봄 속에서 영혼은 안전함을 느낀다.

적용

신자들이 하나님의 세심한 돌봄을 경험하고, 그 안에서 영혼의 안식을 찾으며, 자신도 타인을 돌보는 삶을 추구하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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