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유혹에 넘어지지 마라

📖 본문: 수 24:15🏷 분류: 교육
서인도 제도에 만차닐이라고 하는 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매우 매혹적으로 생겼다. 목재 역시 너무나 아름답다. 이 나무는 사과를 닮은 열매를 맺는데, 열매는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매우 향기로운 냄새를 풍긴다. 그런데 그 열매를 먹는 날에는 당장 죽고 만다. 그뿐 아니다. 피부에 열매의 즙이 몇 방울 닿기만 해도 물집이 생기고, 때로는 심한 통증을 느낄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이처럼 매력적으로 생겼다고 그것을 덥석 물면 큰일난다. 낚시를 하다 보면 물고기들이 낚싯줄을 덥석 물지 않고, 몇 번 시험을 해 본 후에 미끼만 살짝 따먹는 것을 경험한다. 하다 못해 물고기도 그만큼 눈치가 빠르다. 그런데 사람들은 유혹의 미끼를 아무런 의심도 없이 덥석 물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2차 세계 대전 때 수많은 유태인을 학살한 아돌프 히틀러는 “사람들은 아무리 말이 되지 않는 말이라도 여섯 번 정도 지속적으로 들으면 그 말을 믿는다”라고 했다. 사탄은 말 같지 않은 달콤한 말을 우리에게 계속해서 들려준다. 매력적인 원리와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한다. 그런데 그 사탄의 유혹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당신은 죽음에 이르게 된다. 「야곱의 축복」/ 김병태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일순간의 결단에서 시작된다. 그 결단 후의 지속적 선택이 신앙인의 삶을 만든다.

적용

신자들이 신앙의 결단 후 계속되는 선택의 순간들에서도 하나님을 택하는 결단을 반복하도록 권장한다.

결정헌신선택인생의갈림길영적결단소명의응답신앙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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