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평안을 빼앗기지 마라

📖 본문: 요 10:11-14🏷 분류: 교육
어릴 적에 나는 자주 친구들과 야구를 즐겼다. 하루는 경기를 끝내고도 아직 초저녁이라 한 친구에게 좀 쉬면서 뭘 좀 먹자고 했다. 그러자 그가 무심코 대답했다. “미안하지만 병원에 가야 해. 화학 요법을 받아야 하거든.” “농담이지? 뭘 하러 가야 한다고?” “암이 발병한 게 이번이 두 번째야. 그래서 일주일에 세 번씩 화학 요법을 받아야 해.” 황당했다. 여태껏 함께 야구를 하면서도 그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니! 그는 늘 행복한 웃음을 짓고 다녔으며 믿음도 대단했다. 여느 사람 같았으면 그런 상황에서 신세를 한탄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다. 무시무시한 병마와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도 그의 정신을 무너뜨리지는 못했다. 몇 년 후 암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하나님은 그를 완전히 치유해 주셨다. 당장은 칠흑같이 어두워 보여도 성경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내 영혼은 평안하다!” 이런 태도를 품어야 한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과 목적이 스며 있다. 우리가 믿음을 잃지 않는 한,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신다. “두려워하지 마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니 너희는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된다.” 그러니 이제 그만 인생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기로 결단하라! 「나를 응원하라」/ 조엘 오스틴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영적 리더십은 권력이 아니라 섬김이다. 영혼을 돌보는 목자의 마음이 영적 리더십의 본질이다.

적용

영적 지도자들이 자신의 위치를 권력의 도구가 아니라 영혼을 돌보는 책임으로 인식하고, 섬김의 마음으로 사역하도록 권장한다.

리더십영적지도자섬김책임영혼돌봄목자의역할영적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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