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을 개혁하라

📖 본문: 마 16:24-26🏷 분류: 증언
얼마 전에 우리 교회 성도 한 사람이 시장에서 친구와 나눈 대화를 내게 들려주었다. 그 성도의 친구가 먼저 말을 건넸다. “자네 꽤 오랫동안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지?” “물론이야. 25년째 듣고 있으니까.” “그렇다면 자네는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어야 해!” 그리고 그 대목에서 내가 그 성도에게 물었다. “그 친구가 당신을 가리켜 ‘자네는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야!”라고 말하지 않고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어야 해!’라고 말했다는 거죠?” 그 성도가 대답했다. “네. 그 친구는 제가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 당신이 복음의 메시지를 25년 동안이나 들었다면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어야 함이 마땅하다.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제껏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와 다를 바가 없다. 결국 하나님이 과수원지기에게 “꺾어 버려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라고 명하신다. 아! 수십 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듣고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하니 내 마음이 심히 슬프다! 「네 주께 굴복하라」/ 찰스 스펄전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명의 길은 어렵지만, 그 길 속에서 찾는 영적 기쁨과 의미는 세상의 어떤 것도 비할 수 없다.

적용

신자들이 자신의 소명의 길에서 겪는 어려움을 영혼의 성장기로 보고, 그 길 속에서 깊은 의미와 기쁨을 찾도록 권장한다.

소명자기희생봉사기쁨고난의미있는삶영적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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