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떤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 본문: 마 14:28-31🏷 분류: 영적성찰
우리는 모두 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하나님을 찬양하길 좋아한다. 그리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 “그들이 새로 생긴 그 일자리에 저를 채용했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됐어요. 할렐루야!” 그것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의사가 암이 아니라고 말하네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문제 될 것이 없다. 그것들은 모두 주님을 찬양하기에 좋은 이유들이다. 하나님이 돌파구를 가져다주실 때는 그분을 쉽게 찬양할 수 있는 시간들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고 있을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빌립보의 토굴 감옥에서 하나님을 찬미했던 바울은 나중에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썼던 바로 그 바울이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그리고 그 ‘항상’은 심지어 깊은 토굴 감옥 속까지도 그리고 한밤중까지도 의미하는 것이다. 「마른 뼈들이 살아 춤추게 하라」/ 토니 에반스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의 여정에서 질문은 신앙을 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깊은 질문이 깊은 신앙을 만든다.

적용

신자들이 자신의 신앙 속 질문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질문을 통해 더욱 깊은 신앙을 추구하도록 권장한다.

의심질문신앙의여행깊은사고영혼의탐구진실추구신앙의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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