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장 난 행복

📖 본문: 시 147:3🏷 분류: 상담
한수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빈둥빈둥 놀기를 7년, 이제 나이가 드니 노는 것도 시들해져서 몇 달 전부터 주유소에 취직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러 가는 날보다 친구들이랑 술 먹고 놀다가 빠지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그날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밤늦게 집에 들어갔는데, 어머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한수는 어머니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방문을 ‘쾅!’ 닫고 침대에 벌렁 누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지옥 같은 집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생각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도 어머니의 잔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일찍 일어나야 아침밥이 맛있지. 어서 나와 밥 먹어!” “먹기 싫다고요. 그만 좀 하세요! 대체 누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 집이라고 했어? 이건 완전 지옥이야, 지옥!” 많은 사람이 행복을 잃은 채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할 거라 합니다. 그럼 함께 있지 않을 때는 불행해지겠죠. 또 어떤 사람은 돈이 많으면 행복할 거라 합니다. 그럼 돈이 없어지면 불행해지겠죠. 행복은 소유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있습니다. 가족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가정이 행복하고, 직장 동료와 좋은 관계를 맺으면 직장 생활이 행복하고, 부모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인생이 행복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 수리공」/ 이창용 <생명의삶2009.11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영혼의 모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속에서 상한 영혼은 완전히 회복된다.

적용

신자들이 자신의 영혼의 상처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치유와 회복의 과정 속으로 나아가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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