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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임을 인정하기

📖 본문: 롬 5:3-4🏷 분류: 영적성찰
주여, 나는 아무것도 두려운 것이 없나이다. 주께서 움직이라시면 움직이고, 주께서 가만있으라시면 가만있고, 주께서 가라시면 가고, 주께서 서라시면 서고, 주께서 하라시면 하고, 주께서 하지 말라시면 하지 않고, 주께서 살라시면 살고, 주께서 죽으라시면 죽겠나이다. 무엇이든지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겠나이다. 무엇이든지 주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겠나이다. 주님만이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나의 한 가지 소원은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주의 음성 듣지 못하고 내 멋대로 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주여, 내가 찾을 때 숨지 마옵소서. 주여, 내가 물을 때 응답하옵소서.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여, 뉘시옵니까?” “주여,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하고 물었던 것처럼 내가 물을 때에 말씀하옵소서. 나는 주의 종이옵나이다. 주께서 시키는 대로 하겠나이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항상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겠나이다. 주께서 나에게 너무 큰 구원의 은혜를 주셨기에 할 말을 잃고 밤낮 감사의 눈물을 흘릴 뿐이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주여, 사랑합니다. 주여, 행복합니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는 과정이다. 어려움 속에서 영혼이 더욱 깊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견고해진다.

적용

신자들이 삶의 어려움을 영혼의 성장기로 받아들이고,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신뢰하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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