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원히 주의 종으로 살기

📖 본문: 히 10:24-25🏷 분류: 교육
꼭 위대한 일을 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행복한 것이 아니다. 군중의 각광을 받아야 행복한 것이 아니다. 청소부를 해도 행복하다. 세일즈를 해도 행복하다. 포장마차를 해도 행복하다. 그리스도인의 행복은 외적인 것에 있지 않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행복의 전부이다. 며칠 전에 “태초에”라는 성서 만화영화를 보았다.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어 했지만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당신은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전 짓는 것을 허락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아들 솔로몬은 평화의 왕이며, 그가 성전을 짓게 될 것입니다.” 다윗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물었다.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선지자는 말했다. “영원히 주의 종이 되시오.” 다윗은 성전 짓고자 하는 열망을 포기하고 산당에 올라가 하나님을 향하여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네~그분은 나의 왕, 나는 그의 종~” 이와 반대로 초대 왕인 사울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했다. 그는 하나님의 종이 되기보다 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연했다. 하지만 다윗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을 즐거워했다. 그는 영원히 주의 종이 되는 것을 기뻐했다. 당신은 무엇인가 내 뜻대로 이루려고 주의 종의 자리를 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버리지 않는가? 당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당신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도록 하라.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모든 생사화복(生死禍福)을 그의 손에 맡기도록 하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일들을 영원한 주 되시는 그리스도께 맡기도록 하라. 그리고 주께서 시키시는 일만 하도록 하라. 그것이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일이라 할지라도 주님과 함께라면 행복하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립된 신앙은 약하지만, 영적공동체 속의 신앙은 강하고 견고하다. 함께하는 신앙이 개인의 약함을 보완하고 강함을 배가한다.

적용

신자들이 교회공동체에 적극 참여하고, 형제자매들과의 영적친교를 통해 서로를 북돋우도록 권장한다.

교회공동체영적친교상호섬김연합믿음의형제들공동기도영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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