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님께 묻고 모든 일을 하기-

📖 본문: 고전 3:12-15🏷 분류: 증언
아침마다 눈을 뜨면 너무나 행복하다. 아무것도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아서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내 마음에 참된 안식과 참된 기쁨이 생겼다. 내 안에 구원의 즐거움이 넘쳐흐르게 되었다. 내 속에 자원하는 심령이 가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화장실에 앉아서 주님께 물었다. “주여,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또 주님께 물었다. “주여,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성령과 권능이 임했으니 나의 증인이 되어라.”(행 1:8) 나는 길을 걸으면서 다시 주께 물었다. “주여,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전도인의 일을 하라.”(딤후 4:5) 나는 주의 음성을 들었다.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할 지 알게 되었다. 그것은 곧, 내가 누리고 있는 천국 복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이다. 내게 맡기신 일, 전도인의 일을 하는 것이다.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4:5) 오늘도 나는 주님과 함께 집을 나선다. 터져 나오는 기쁨을 가슴에 안고, 흘러내리는 감격의 눈물을 머금고, 행복한 전도자의 발을 내딛는다. “주님, 함께 가실까요?”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역은 외부의 인정이나 성공이 아니라 순수한 동기와 영적 정직성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섬김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

적용

사역자들이 자신의 동기를 점검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격려한다.

사역영적정직성순수한동기섬김헌신진정성리더십영적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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