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한 ‘노만 빈센트 필’목사님이 대학 졸업식 전날 우연히 대학 총장인 ‘존 호프만’교수와 함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총장 사택 앞에 이르렀습니다. 총장은 필 목사의 어깨에 손을 얹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 나는 자네를 참으로 좋아하네. 그래서 평소에 눈여겨보았는데, 자네는 참으로 소질이 많은 사람이야. 장차 큰 인물이 될 걸세. 내 말을 명심하게.” 필 목사님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총장의 말을 머릿속으로 되뇌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둔 마당에 총장으로부터 그러한 칭찬을 들으니 누가 뭐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는 평생토록 총장의 말을 간직하고, 그러한 인물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떠한 일에 대한 성취 여부는 그 동기가 크게 좌우합니다. 대학 총장의 격려 한 마디가 그러했습니다. 우리의 격려 한 마디로 뛰어난 인물이 한 명 배출된다면 정말 보람 있는 일이 아닐까요? 열심히 격려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망의 말을 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격려의 말로 힘을 얻었던 사람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