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죽음으로 맺은 열매

📖 본문: 잠 2:6🏷 분류: 묵상
중앙아프리카에서 선교를 하던 조지 아틀레이라고 하는 젊은 선교사는 원주민들의 창과 몽둥이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손에 들려 있는 영국제 윈체스트 연발총의 방아쇠를 끝까지 당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를 죽이러 오는 사람들인 줄을 알면서도 끝까지 총을 쏘지 않았습니다. 방아쇠를 당기기만 하면 그들을 죽이고 자기는 살 수가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을 죽이게 되면 그 마을 선교가 큰 지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을 죽인 자가 전하는 예수를 누가 믿으려 하겠습니까? 그 때문에 그는 끝까지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총을 든 그대로 개처럼 끌려가서 사지를 찢기며 비참하게 순교당했습니다. 원주민들은 그 젊은 선교사를 죽인 후에 그가 총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과 탄환도 가득 들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된 원주민들은 뒤늦게나마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순교의 피가 있는 곳에 놀라운 열매가 맺힙니다. 순교의 각오로 할 수 있는 대로 열심히 주님의 십자가를 증거하십시오. 주님! 순교자의 신앙을 본받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받고자 하는 신앙의 모델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의 교훈을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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