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만한 천재의 변화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프랑스의 한 의사가 얼음판에 넘어져 골절상을 입은 환자에게 왕진을 갔다가, 그 아들에게 성경을 건네주었습니다. 그 아들은 19세 때 이미 계산기를 발명한 천재 과학자요 수학자였습니다. 자신의 뛰어난 천재성에 기세등등하던 이 아들은 성경을 받아 읽고 회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어떤 과학이나 수학의 업적보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바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의 가슴을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으로 감동케 하는 <팡세>를 저술한 것입니다. 그 청년의 이름은 ‘파스칼’입니다. 3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나는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말씀을 붙잡고, 은혜로 생을 살았으며, 죽음 앞에서 그는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분명히 알지 못할 때 우리는 오만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난 사람은 겸손함으로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이 인생의 성공입니다.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 힘쓰십시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하소서. 주님을 더 깊이 알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관계의 진정함은 시간과 헌신으로 만들어집니다.

적용

자신의 관계들을 점검하고 더 깊은 연결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세요.

관계사랑소통마음연결친밀함헌신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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