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디즈니의 어려웠던 시절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한 시골 청년이 출판사와 신문사를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자기가 그린 만화를 실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 곳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낙심한 청년은 주일을 맞아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예배에 집중할 수 없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울고 있는 청년을 유심히 보고 있던 목사님이 조용히 불렀습니다. 사정을 들은 목사님은 교회 창고를 내어줄 테니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머무르며 교회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며, “용기를 잃지 말게. 하나님이 자네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게”라고 격려했습니다. 청년이 머물게 된 교회 창고는 밤낮 없이 쥐들이 왔다갔다하는 곳이었습니다. 쥐들과 한 방을 쓰게 된 청년은 먹을 것을 조금씩 떼어주며 쥐와 친해졌습니다. 청년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게 된 쥐를 관찰하던 중에 그는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미키 마우스’입니다.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었던 빈털털이 청년 월트 디즈니는 고난 중에 놀라운 꿈의 문을 열었습니다. 축복의 통로를 원한다면 지금 힘겨운 고난 중에 있을 지라도 소망의 눈으로 상황을 둘러보십시오. 주님! 고난 중에도 소망을 갖게 하소서. 소망의 눈으로 나의 삶을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관계의 진정함은 시간과 헌신으로 만들어집니다.

적용

자신의 관계들을 점검하고 더 깊은 연결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세요.

관계사랑소통마음연결친밀함헌신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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