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보다 부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주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높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주님께서는 낮은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지혜롭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남보다 선하다고 생각될 때 저는 두렵습니다. 주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 작자 미상- 자비로우신 하나님 제가 가난한 이들을 돌보며 살게 하시옵소서. 제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게 하시옵소서. 제가 저의 어리석음을 알고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제가 저의 죄인됨을 알고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가게 하시옵소서.(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무슨 일을 하든 평화의 마음으로 하고 평화를 이룩하십시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