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리가 외친다. "광야에 주님께서 오실 길을 닦아라. 사막에 우리의 하나님께서 오실 큰길을 곧게 내어라. 모든 계곡은 메우고, 산과 언덕은 깎아 내리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하고, 험한 곳은 평지로 만들어라.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것을 함께 볼 것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것이다." 한 소리가 외친다. "너는 외쳐라." 그래서 내가 "무엇이라고 외쳐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을 뿐이다. 주님께서 그 위에 입김을 부시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렇다.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다." (이사야 40:3-8)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아침에 눈을 뜨면 웃으십시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하루를 기쁘게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사진- 김장 김치를 가난선교회 김홍술 목사님께 전달하는 이주연 목사(왼쪽) 자세한 내용은 산마루 주간 소식으로 전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