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은 시공간적 부피를 지닌 인간 세계에 대한 긍정이며 시공간적 부피를 지닌 몸을 통한 소통입니다. 하늘의 영계와 땅 위의 인간계를 사랑으로 이어주는 은총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물은 물로 닦고 기름은 기름으로 닦듯 시공간 안의 역사와 삶의 모순과 죄를 씻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친히 몸을 입고 오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는 창조주의 사랑이며 물질계에 대한 거룩한 긍정입니다. 성탄은 하나님의 신비한 사랑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오늘은 성탄의 선물로 가장 가까운 이에게 산마루서신을 추천해 드려보십시오. 영적인 교제로 새로운 관계가 열릴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