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똥이냐? 된장이냐?

📖 본문: 마 6:33🏷 분류: 상담
고전예화517. 똥이냐? 된장이냐? 우리 속담에 “남의 중풍이 내 고뿔(감기)만 못하다” 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신문-텔레비전을 통하여 “운동” 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접합니다. 음식을 먹으면서도 이것은 무엇에 좋고 저것은 어디에 좋은 것이라는 소리를 합니다. 그러나 말만 했지 일상생활에서 하루 1 시간을 딱 잘라내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리 많은 것 같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운동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많아서 운동을 하지 못하고 삽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척 보고 알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꼭 맛을 보고야 알게 됩니다. 나도 그러한 사람입니다. 나는 3월 6일 사건 이후 전에 학교 다닐 때 외운 영어 문장 하나가 내 마음에 맴돌고 있습니다. 헬렌 켈러가 한 소리인데 한 마디로 일찌감치 똥 맛을 보는 것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나는 가끔 멀쩡하던 사람이 돌연히 급작스럽게 단 며칠 동안이나마 나 처럼 눈멀고 귀먹은 채 살아보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I have often thought It would be a blessing each human being were stricken blind and deaf for a few days)”. -헬렌 켈러(1880-1968) 나는 헬렌 켈러의 말에 전적 공감 전적 동의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의 왼쪽 팔 다리가 저리고 부분 마취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지만 이 경험은 내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요즈음 아침에 무조건 1 시간을 잘라내어 왕복 8Km 를 걷고 뛰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왼쪽 팔 다리를 주무릅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나는 왼편 팔 다리가 다 나은 후에도 운동을 계속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3월 6일 사건은 내게 축복입니다. 운동에 관한 가장 중요한 기본 정보 *운동은 각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하며, 운동이 생활 속에 습관-정착되기 위하여 자기 생활 환경 주변에서 쉽게! 쉽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적정 수준의 유산소 운동(등산, 조깅, 자전거, 수영, 걷기, 도보 여행 등)은 일 주일에 3회 이상 실시하며 한 번에 30분-60분 가량 등에 땀이 날 정도라야 한다. 운동은 3 단계로 구성되는데 첫째는 준비 운동으로 중간 강도로 온 몸 스트레칭, 둘째는 본 운동(각 사람이 정한 운동-나의 경우는 8Km 뛰고 걷기), 셋째는 마무리 운동으로 가벼운 스트레칭과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발목-무릎-어깨-목-근육을 마사지 하는 것으로 마친다. *이것 이야말로 제일 제일 제일 중요한 것인데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초상이 나지 않은 한 만사 다 뒤로 하고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운동부터 하고 보는 것이다. 규칙적으로 규칙적으로 규칙적으로! 꾸준히 꾸준히 꾸준히!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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