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님께 다 털어놓기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당신은 누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가? 한 집사님이 예전에는 어떤 문제나 고민이 생기면 항상 혼자 염려하고 힘들어하다가 남편이 돌아오면 남편에게 다 쏟아 놓곤 했다. 남편은 출장 가서 며칠에 한번, 때론 몇 주에 한번씩 집에 들어오는데 그런 아내의 불평을 들을 때마다 무거운 짐처럼 여겨졌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내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새로워졌다. 모든 마음의 고민과 문제들을 성령님께 말씀드리기로 한 것이다. “성령님, 이것은 이렇고요. 이런 고민이 생겼어요.” “성령님, 이런 문제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성령님, 금방 안 좋은 말을 들어 제 마음이 너무 슬퍼요.” 생활 속에 부딪히는 모든 일상의 문제들을 다 성령님께 말씀드리니 마음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다 성령님께로 옮겨져 버리고 평강과 기쁨을 금방 회복하게 되었고, 생수의 강이 계속 흘러 나게 되었다. 그리고 남편이 집에 오면 이렇게 말하게 되었다. “나는 당신을 믿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은 세계적인 사업가예요.” “당신과 함께 계신 하나님이 도우실 거예요.” “나는 너무 행복해요.” 그 집사님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진정 마음의 행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내 안에 천국이 있어요. 나는 매일이 너무 기쁘고, 자유롭고, 행복해요. 성령님이 나의 친구요, 나의 주인이세요.” 그렇다. 당신에게 어떤 고민이나 마음의 짐이 있는가? 성령님께 다 토설하도록 하라. 성령님께 토설치 않으면 내가 마음의 고통을 겪게 된다. 성령님께 토설하면 모든 짐이 그분에게로 옮겨지게 된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시 32:2) 토설하면 행복이 넘치게 된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시 62:8) 성령님은 가장 절친한 친구이시다. 모든 것을 그분께 말하도록 하라.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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