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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인도를 받기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사람에게 매여 벌벌 떠는 이들이 있다. 사람의 종인지, 주의 종인지 알 수 없다. 사람에게 매여 옴짝 달싹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의 사랑이 아닌 주님의 사랑에 매여야 한다. 사람의 말에 집착해서 끙끙대는 이들이 있다. 사람의 말이 아닌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사람의 눈치를 보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의 눈치가 아닌 주님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주의 종은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한다. 주의 양은 목자 되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목자 되신 그분을 따를 때 참 만족을 얻게 된다. 그 누구도 사람을 협박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사람을 구속시킬 수는 없다. 그 누구도 사람을 묶어 놓을 수는 없다. 그 누구도 사람에게 짐을 지울 수는 없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생활을 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움직여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우리가 혈통과 육정과 사람의 뜻에 매이는 순간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게 된다. 성령으로 난 사람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럴 때 진정한 자유와 기쁨, 행복과 만족이 있게 된다. 그리스도는 자유를 주시는 분이다. 순간마다 “성령님, 저를 인도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리며 부드러운 마음으로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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