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님과 함께 흘러가기

📖 본문: 마 6:33🏷 분류: 상담
나는 내 스스로 무엇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성령님이 내 안에 강물처럼 넘쳐흐르고 있으므로 크고 작은 모든 일을 그분과 함께 하며, 성령의 흐름을 따라 흘러가는 삶과 사역을 누리고 있다. 내 스스로 무엇을 하려고 할 때 아주 보잘 것 없는 졸작들만 만들어진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나를 통해 무엇이든지 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릴 때 아주 아름다운 걸작들이 만들어진다. 내게는 옛 습성들이 남아 있어 순간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할 때가 있음을 정직히 고백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성령님께서는 나를 간섭하신다. “아들아, 네가 나서서 무엇인가 하려 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기다린다면 내가 앞장서서 모든 일을 이끌어 나가겠다.”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 순식간에 마음의 모든 무거운 짐들이 훌훌 날아가 버린다. 나는 성령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기에 마음이 늘 가볍고 행복하다. 주인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주인이 이끄는 대로만 가면 되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나의 주인, 나는 그분의 종, 성령님 안에서 행할 때마다 그 안에 승리와 자유와 거룩함이 넘침을 발견한다. 나는 오늘도 주인님의 음성을 즐거워한다. “네가 여유 있게 나를 믿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나는 너를 통해 엄청난 일들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나는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흘러간다. 나는 오늘도 성령님 안에서 안식을 누린다. 나는 오늘도 성령님 때문에 행복하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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