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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 행복 시작을 선포하기

📖 본문: 마 6:33🏷 분류: 신앙훈련
신앙생활은 훈련이 아니다. 나는 예전에 신앙생활이 훈련인 줄 알았다. 끊임없는 훈련,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는 것인 줄로 알았다. 제자는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복음을 온전히 깨닫고 난 후 신앙생활이 훈련이 아님을 알았다. 참된 신앙생활은 끊임없는 훈련이 아닌 단순히 천국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누리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제자는 복음을 깨닫는 순간 태어나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수도 하는 것이 아니다. 수도원이나 영성원, 또는 기도원에 들어가서 수십 년 동안 오랜 고행과 온갖 훈련을 하고 깊은 도를 닦아야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신앙생활은 광야의 과정을 지나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광야를 거친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은 다른 복음이요, 잘못된 가르침이다. 그들은 복음을 순종치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고통을 겪었던 것이며 40년 동안이나 뺑뺑이를 돌았던 것이다. “다 이루었다”(요 19:30)는 복음을 깨닫고 순종하면 바로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바로 행복해 진다. 바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 바로 천국 같은 풍요로움을 누리게 된다. 더 많은, 더 깊은 기름 부음을 얻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하는 인간의 모든 행위는 헛되고 헛된 것이다. 예수를 구주로 믿는 순간 성령님은 이미 내 안에 들어와 있으며 그 기름 부음이 이미 내 안에서 아마존 강 같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요 7:38)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 아, 나는 너무 행복하다. 너무 자유롭다. <김열방 목사/ 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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